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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뉴욕 양키스 출신의 메이저리거 알렉스 로드리게스(43)와 결혼한 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9)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3월 3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1969년 7월 24일생으로 미국나이 49세인 그는 20대 못지않은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달 13일 해변에서 로페즈에게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하며 결혼사실을 알렸다. 로페즈는 로드리게스보다 6살 연상으로, 이미 세 번의 이혼을 경험했다. 그는 쌍둥이 남매인 에메와 막스를 두고 있다. 로드리게스도 한 차례 이혼 후 두 딸을 키우고 있다.
[사진 =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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