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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보아가 일본 개그우먼 킨타로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킨타로씨, 서프라이즈 감사합니다. 만나 뵙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라는 글과 함께 킨타로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이날 킨타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보아씨가) 너무 잘 대해줘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보아와의 만남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3월 31일 일본에서 방송된 '줄서는 법률 상담소(行列のできる法律相談所)’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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