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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유키스 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4.01"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준은 건널목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복장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과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준은 최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냈다.
[사진 = 준 인스타그램]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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