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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스타 저스틴 비버가 만우절 거짓말로 비난에 휩싸였다.
그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이후 이후 아내 헤일리 비버가 병원에서 진료받는 듯한 사진을 올리며 "만약 만우절 거짓말인 줄 알았다면"이라는 글을 썼다.
이때만 하더라도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그러나 약 1시간 뒤 강아지 사진이 합성된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만우절 거짓말이었다"라고 했다.
5시간 뒤엔 웃고 있는 이모티콘 이미지를 올렸다.
해외 네티즌은 아무리 만우절이라해도 장난이 심했다고 비난했다.
[사진 = AFP/BB NEWS, 저스틴 비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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