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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덕화TV' 구독자 수 5만 돌파 기념 축하쇼에 제동이 걸렸다.
2일 밤 방송된 KBS 2TV '덕화TV'에서는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해 축하쇼를 펼치는 이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구독자 5만이 돌파할 시 구독자들을 모아 이벤트를 하겠다고 공약을 했던 터.
공약 날짜 일주일 전 이덕화는 제작진으로부터 축하쇼에 대한 위기를 들었다. KBS공개홀에서 진행되는 축하쇼까지 남은 기간은 일주일이었고, 1000명이라는 관객을 모아야 했다.
제작진은 "6회 만에 공약을 실천할 줄 몰랐다. 홍보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돼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한 달 이상 시간이 있으면 홍보가 가능할 텐데 일주일 남았다"며 축하쇼에 오기로 신청한 사람이 단 6명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100~200명 정도 올 거 같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덕화는 "나는 10명, 20명이 와도 괜찮은데 가수들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덕화TV'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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