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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무열이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했다.
김무열은 프레인TPC의 시작을 함께 한 '1호 배우'로, 양측은 이번 재계약으로 10년의 인연을 이어간다.
스크린과 안방, 무대까지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는 김무열은 영화 '연평해전', '인랑', '기억의 밤', '은교',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력을 선보미여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또한 무대 위에서 연기를 시작한 김무열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후에도 뮤지컬 '쓰릴 미', '광화문 연가', '킹키부츠', '곤 투모로우' 등을 통해서 한결 같은 기량을 자랑했다. 현재는 영화 '도터'(가제)를 촬영 중이며, 오는 5월 영화 '악인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프레인TPC에는 김대명, 김무열, 김범수, 김현준, 류승룡, 류현경, 문정희, 박용우, 박지영, 박형수, 엄태구, 오재무, 오정세, 유다인, 유재상, 윤승아, 이세영, 이준, 조은지, 조현철, 지수, 황선희가 소속돼 있다.
[사진 = 프레인TPC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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