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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조재윤이 민경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2019년 상반기 대박 드라마 신화를 쓴 'SKT 캐슬'의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조재윤은 옥탑방 5남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먼저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애청자라고 밝힌 그는 셀럽파이브, 형돈이와 대준이의 팬이라고 밝혔지만 김숙을 셀럽파이브라고 착각는 2% 부족한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조재윤의 진정한 최애는 따로 있었다. 바로 버즈의 민경훈.
조재윤은 민경훈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못한 채 시종일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면서 팬심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어 인생곡으로 단연 버즈의 가시를 꼽은 조재윤은 민경훈 앞에서 가시를 열창하며 성덕임을 인증했다. 얼굴까지 빨갛게 달아오른 채 '가시'를 열창하는 조재윤의 반전미 넘치는 귀여운 모습에 현장의 분위기까지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민경훈을 향한 '성덕' 조재윤의 못 말리는 애정공세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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