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인천유나이티드와 인천맘 소중한인연이 공동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3일 오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인천 구단 윤종민 사무국장과 인천맘 소중한인연 황경희 매니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 구단은 인천맘 소중한인연 회원을 대상으로 ‘인천맘 서포터즈’(가칭)을 운영하여 K리그 1 홈경기 관전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맘 소중한인연의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시 구단 홈경기와 연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맘 소중한인연은 온라인 커뮤니티 내 인천 구단 홍보를 위한 게시판을 개설하며, 플리마켓을 비롯한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시 인천 구단의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 =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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