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휘재가 장원영, 이경규의 방문에 당황했다.
3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블락비 피오와 아이즈원 장원영이 2년 만에 다시 찾은 청담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벨을 누르던 중 의외의 인물이 등장했다. 바로 이휘재. 문을 열었다 이경규의 모습을 발견한 이휘재는 “형 뭐야. 장난하지마”라며 당황했다.
‘한끼줍쇼’ 촬영임을 알게 된 이휘재는 집에 밥이 없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이 집에 오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장원영은 “그 유명한 서준이 서언이”라며 즐거워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