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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 12인 생존 히어로의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마블은 3일(현지시간)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한 12인의 생존 히어로의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였다.
두 히어로 외에도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 호크아이(제레미 레너)까지 원년 멤버들 뿐만 아니라 캡틴 마블(브리 라슨), 앤트맨(폴 러드), 네뷸라(카렌 길런), 오코예(다나이 구리라), 워 머신(돈 치들), 로켓(브래들리 쿠퍼)이 포함됐다.
12명의 생존 히어로는 우주 최강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와의 재대결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4월 24일 개봉.
[사진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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