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김태연 기자] 임지현이 '임블리 호박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가 판매하는 호박즙에 곰팡이로 보이는 이물질 논란에 휩싸이자 임지현은 4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또 "블리님들에게 알려드릴 내용을 김재식헬스푸드와 양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최대한 빨리 피드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는 글도 함께 전했다.
지난 2일 임블리 고객 A씨는 자신의 SNS에 호박즙 파우치입구에 이물질이 묻은 사진을 올린 후 "호박즙에 곰팡이가 생겼고 반품을 위해 연락을 했더니 '환불은 어렵고 남은 수량과 폐기한 한 개만 교환을 해주겠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임지현 SNS]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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