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황의조와 김영권이 풀타임 활약한 감바 오사카가 리그 2연패를 기록했다.
감바 오사카는 6일 오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2019시즌 J리그 6라운드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0-3으로 졌다. 감바 오사카의 황의조와 김영권은 나란히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오재석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다.
리그 13위 감바 오사카는 2연패와 함께 2승4패를 기록하게 됐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이날 승리로 4승2무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전반 2분 가시와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 7분 시바사키가 추가골을 기록해 점수차를 벌렸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후반 40분 카와베의 득점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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