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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요계는 물론, 예능까지 접수한 ‘국민 갓데리’ 가수 홍진영이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점심 먹고 디저트 쇼! <나는 싱어다> 코너에 출연했다.
홍진영은 최근 정규앨범
요즘 대세답게 광고도 섭렵한 홍진영에게,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윙크는 어떻게 하게 됐는지 질문에, 본인의 애드리브였다고 답했다. 광고를 촬영하던 중, 여러 포즈를 취하게 됐는데, 이 중 하나가 윙크였다고.. 결국, 이 포즈가 채택이 됐고 지금은 오히려 광고주들에게 윙크를 해달라는 제안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늘 밝은 에너지를 보이는 홍진영에게, ‘홍진영에게 행복은 무엇인지’라고 묻자 “즐기는 자는 항상 더 성공한다고 생각해요. 뭐든지... 지금 잘 되지 않았더라도, 저는 맞춰서 살았을 거예요. 즐기면서..“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늘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좋은 일도 온다고 믿는다고 한다.
이날 방송엔, tbs eFM <맨 온 에어 (Men on Air)>의 DJ인, 샘 오취리와 그렉 프리스터가 스튜디오로 난입을 했다. 샘 오취리는 평소 홍진영의 열렬한 팬이었다며, “누나 팬이에요~”를 연신 외쳤다고.. 그리고 샘의 평소 애창곡이라던 <사랑의 배터리>를 직접 신청하기도 했다.
한편, tbs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주 월요일마다, 온 국민이 사랑하는 명품 스타와 함께하는 점심 먹고, 디저트 쇼! <나는 싱어다> 코너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tbs '허리케인 라디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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