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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헨리가 헐리우드 영화 출연 소식을 전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볼빨간 사춘기와 헨리가 출연했다.
MC 정형돈은 "헨리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헨리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수장으로 있는 영화에 캐스팅 된 것.
헨리는 "좋은 기회로 캐스팅 됐다"며 "강아지에 대한 영화다. 곧 전세계 개봉한다"고 소개했다.
정형돈은 "개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묻자, 헨리는 고개를 저으며 "남자 주인공이고 사람이다. 여자 주인공은 5월에 공개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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