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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의 배우 김영광과 진기주의 대치 상황이 포착됐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되는 '초면에 사랑합니다' 문제적 보스 도민익(김영광)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진기주)의 아슬아슬하고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김영광과 진기주가 피워낼 통통 튀는 로코에 기대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1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일촉즉발 대치 상황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무실 안에서 김영광은 진기주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듯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 그를 향한 경고성 손짓으로 예민함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진기주는 당당한 눈빛으로 대응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측은 "대립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김영광과 진기주의 모습은 로맨스 외에도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짐을 암시"한다며 "앞으로 보여줄 티격태격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스토리로 흘러갈지 기대가 모인다"라고 전했다.
오는 5월 6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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