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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7'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12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소집해제를 앞둔 규현이 예능 복귀작으로 '신서유기7'을 논의 중이며 '강식당'은 이야기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아이돌 가수이자 감미로운 목소리의 발라드 가수로 사랑 받던 규현은 '신서유기' 시즌 3,4를 통해 '조정뱅이' 등 여러 별명을 얻으며 예능 샛별로 급부상했다.
한편 규현은 2017년 5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으며 5월 7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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