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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자가 확정, '미스트롯 孝 콘서트'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8회 방송을 통해 결승으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인 준결승 무대의 진출자가 정해졌다.
준결승 무대에 오르는 총 12명(송가인, 숙행, 홍자, 김나희, 강예슬, 박성연, 정미애, 두리, 김소유, 하유비, 정다경, 김희진)의 참가자는 오는 5월4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미스트롯 孝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앞서 미스트롯 참가자들이 '미스트롯 孝 콘서트' 전국투어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하지만 무대에 오르는 참가자들은 베일에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스트롯' 측은 준결승 무대 진출자 12명이 '미스트롯 孝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고, 다시 한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미스트롯'은 매 방송마다 화제를 모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비드라마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을 뿐 아니라 TV조선 역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한편 '미스트롯' 준결승 무대 진출자들이 꾸미는 '미스트롯 孝 콘서트'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올림픽 체조 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컬쳐팩토리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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