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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아련한 눈빛을 발산했다.
지민은 1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졸리고 힘들었을텐데 저희는 정말 괜찮아요! 그러니 걱정마시고 얼른 가서 쉬세요. 오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지민이 빛나는 동공을 자랑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다. 또한 오렌지색 머리는 상큼한 매력을 증가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대 최고였어", "뭐든 다 예뻐", "힘들지만 파이팅!"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8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국내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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