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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19일 방영 예정인 MBN의 ‘모던 패밀리’에서는 함께 은행을 방문한 남성진-김지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 남성진은 아내의 눈치를 보다가 은행 직원에게 통장 하나를 더 개설하고 싶다고 말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김지영은 남성진을 뚫어지게 바라보다 ‘비상금 하고 싶은 거잖아?’ 라고 바로 알아차리자 남성진은 ‘어떻게 알았어?’ 라며 파워당당 허당의 면모로 게스트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김지영은 비자금 알.못. 남편 남성진에게 비자금 노하우를 전수하는 꿀팁을 전수하는 반전으로 쿨내를 뿜어냈다. 남성진의 비자금 만들기를 독려하며 휴먼계좌를 찾아주고 예치금도 넣어주는 등 김지영은 남성진의 대담한 비자금 만들기 작전을 독려했다.
남성진은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의 특별한 날 서프라이즈를 해주고 싶어 비자금을 만들고 싶다고 공개해 츤데레 남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모던 패밀리’를 통해 까칠함과 허당끼를 넘나들며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남성진의 비자금 만들기 작전이 성공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가족이 전부 배우인 가족만이 보여줄 수 있는 소탈하고 솔직한 일상으로 훈훈한 감동과 웃음의 반전 매력을 전하고 있는 배우 김지영 가족의 이야기는 MBN의 ‘모던 패밀리’를 통해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모던 패밀리']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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