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 봄 최고의 휴먼 코미디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전국민 일심동체 시사 진행과 더불어 개봉 전 관객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따뜻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담은 ‘나의 특별한 형제’가 이유 있는 자신감으로 전국민 일심동체 시사와 오는 20~21일 특별한 무대 인사를 확정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나의 특별한 형제’의 '일심동체 서포터즈'도 또한 임명된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사로 영화를 먼저 만나 본 관객들은 "무겁지 않게 코믹적인 요소도 중간중간 가미되어 있어 재미있어요!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추천합니다"(인스타그램_@yuj****), "따뜻한 영화 잘 봤습니다. 앞으로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인스타그램_@o_co****), "배우들의 연기와 소재, 감동 그 자체 모두다 좋았습니다. 마음을 열게 하는 영화!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 추천 백배 모두 다 보세요~ 전 국민 모두 다요~"(인스타그램_@tom****) 등 '일심동체 서포터즈' 임명장에 자필 리뷰를 남기며 특별한 추천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명실상부 5월 최고의 기대작의 자리에 오른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오는 5월 1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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