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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로이킴의 이름을 딴 '로이킴숲'이 철거됐다.
로이킴숲은 가수 로이킴의 팬들이 로이킴 앨범 발매를 기념해 만들어진 숲으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해있었다. 이름을 딴 '로이킴숲'은 공공 부지에 팬들의 기부금을 모아 숲을 조성하는 것으로, 강남구청이 관리해왔다.
하지만 가수 로이킴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됨에 따라, 관계자는 '로이킴숲'의 현판을 제거했다. 철거를 해야한다는 민원이 많이 발생해 논란 속 결국 철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이킴은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는 "성추행 스캔들에 재학생 로이킴이 연루됐다"라며 교내신문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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