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정슬기, 이승연(이상 휴온스), 김지현2(롯데)가 공동선두로 출발했다.
정슬기, 이승연, 김지현2는 19일 경상남도 가야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 낙동코스(파72, 6808야드)에서 열린 2019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6억원) 1라운드서 3언더파 69타로 공동선두를 이뤘다.
정슬기는 버디 5개, 보기 2개를 적어냈다. 5~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2번홀, 8~10번홀,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이승연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15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7~9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김지현2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3번홀에서 이글, 1번홀, 8번홀, 14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그러나 2번홀과 13번홀에선 보기를 범했다.
박채윤, 조아연, 이채은2, 이정민이 2언더파 70타로 공동 4위, 박결, 이지현2, 이가영, 최예림, 윤서현, 안나린, 박소연, 안송이, 장하나가 1언더파 71타로 공동 8위를 형성했다.
한편, 중국 '미녀골퍼' 수이샹은 6오버파 78타로 공동 94위에 머물렀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