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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내한 일정을 취소했다.
2바바라 팔빈의 내한 스케줄을 담당했던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 기업 엠코르셋의 홍보사 측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는 4월 24일 내한 예정이었던 바바라 팔빈이 최근 빡빡한 스케쥴로 인한 컨디션 난조의 사정으로 당초 전달 드렸던 일정에 내한이 어렵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참석 번복으로 혼란을 드려 송구한 말씀 전한다"면서 "바바라 팔빈 측에서도 이번에 내한 및 행사 참석이 어렵게 되어 매우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을 전해왔으며, 빠른 시일 내에 일정을 잡아 내한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 다시 한번 더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당초 바바라 팔빈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엠코르셋 란제리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한 일정을 전격 취소하게 됐다.
이밖에도 홍보사 측은 "패션쇼는 예정대로 4월 25일에 개최되며 국내 탑 셀럽 등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참석 셀럽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안내 드리겠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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