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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송가인의 어머니가 떡잎부터 남달랐던 딸에 대해 전했다.
2일 밤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TOP5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나희, 정다경의 결승전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인이 고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씨는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
송가인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 이웃사람들이 보면은 춤도 추고 그러더래요”라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민요를 가르치면서 예고를 보냈어요”라고 밝혔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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