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강성훈과 임성재(이상 CJ대한통운)가 공동 27위로 출발했다.
강성훈과 임성재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 골프클럽(파71,7554야드)에서 열린 2018-2019 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달러) 1라운드서 1언더파 70타로 공동 27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버디 3개, 보기 2개를 적어냈다. 2번홀, 10번홀,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고 8번홀과 13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임성재는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다. 8번홀, 14~15번홀, 17~18번홀에서 버디를 낚았으나 1번홀, 9번홀에서 보기, 16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조엘 다맨(미국)이 5언더파 66타로 공동선두에 올랐다. 그러나 배상문은 이븐파 71타로 공동 47위, 안병훈, 이경훈(이상 CJ대한통운)은 1오버파 72타로 공동 67위, 김민휘(CJ대한통운)는 2오버파 73타로 공동 83위다.
[강성훈(위), 임성재(아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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