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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김형욱 국장이 '겟잇뷰티콘' 개최 배경에 대해 밝혔다.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콘 X DIA BEAUTY'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CJ ENM 미디어 컨벤션&IP사업국 김형욱 국장, CJ ENM 디지털 MCN사업1팀 박태호 팀장과 뷰티 크리에이터 헤이즐, 뷰티 크리에이터 킴닥스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형욱 국장은 "'겟잇뷰티'가 올해로 13년째 방송되고 있는데, 확장된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겟잇뷰티콘'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겟잇뷰티콘' 처음 1, 2회는 '겟잇뷰티콘'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만 집중했다면 이번엔 내실 있게, 풍성하게 개최하려 했다"라고 전했다.
'겟잇뷰티콘 X DIA BEAUTY'는 오늘(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겟잇뷰티'와 '컨벤션'을 합친 '겟잇뷰티콘'은 소비자(시청자)와 셀러브리티, 뷰티 인플루언서, 뷰티 브랜드가 한 데 어우러져 뷰티 콘텐츠를 놀이처럼 경험하고 공유하는 신개념 페스티벌로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CJ ENM]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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