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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즐이 '겟잇뷰티콘 X DIA BEAUTY'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콘 X DIA BEAUTY'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CJ ENM 미디어 컨벤션&IP사업국 김형욱 국장, CJ ENM 디지털 MCN사업1팀 박태호 팀장과 뷰티 크리에이터 헤이즐, 뷰티 크리에이터 킴닥스 등이 참석했다.
이날 헤이즐은 "저의 메인은 '뷰티 유튜버'이다. 뷰티는 이제 제게 당연한 분야가 됐다"라며 "그러다 생각보다 제 패션에 대해 궁금해하는 구독자분들이 많다는 걸 느끼고 새로운 분야로 패션을 시도하게 됐다. 제가 갖고 있는 이런 패션과 뷰티 팁을 '겟잇뷰티콘'을 통해 소통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주제는 제가 꾸며드리는 휴양지룩, 바캉스룩이다. 자체 제작 의류로 스타일링을 해드리고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겟잇뷰티콘 X DIA BEAUTY'는 오늘(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겟잇뷰티콘'은 온스타일의 대표 콘텐츠인 '겟잇뷰티'가 '컨벤션'으로 확장되면서 뷰티 콘텐츠를 놀이처럼 경험하고 공유하는 신개념 페스티벌이다.
[사진 = CJ ENM]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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