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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두산 베어스는가 4일 "14일 잠실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휠라 허슬두데이(FILA Hustle Doo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두산은 "휠라 허슬두데이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스타 마케팅 전략의 하나다. 두산 베어스는 매월 특정 홈경기를 휠라 허슬두데이로 지정하고, 스타 선수 한 명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휠라 허슬두데이' 주인공은 함덕주다. 두산은 "이날 레드석 102, 202 블럭을 ‘휠라허슬두A존’, 레드석 101, 201 블럭을 '휠라허슬두 B존'으로 편성해 이 좌석을 예매한 팬들에게 함덕주 캐리커처를 선물한다. 경기 전에는 함덕주 선수의 특별 하이라이트 영상을 상영하고, 클리닝타임에는 함덕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전광판 라이브 이벤트도 펼친다"라고 소개했다.
계속해서 두산은 "2019년 베어스클럽 회원은 4일 오전 10시부터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두산 베어스와 온라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두산은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두산 허슬두데이 포스터.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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