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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구혜선이 소속사를 떠나 FA 시장에 나온다.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3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구혜선과 5월 말 계약 기간이 완료된다"라며 "논의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하려 한다"라고 아름다운 이별을 알렸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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