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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8관왕을 차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트와이스의 'FANCY'가 1위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인 가운데, 트로피는 방탄소년단에 돌아갔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2주간의 짧은 국내 활동을 마쳤으며 이날 무대 없이 1위를 차지했다. 전날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는 지난달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여섯 번째 미니음반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밴디트, 지구, 타겟,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베리베리, 가을로 가는 기차, 김동한, 뉴이스트, 뉴키드, 다이아, 더보이즈, 동키즈, 스펙트럼, 엔플라잉, 원더나인, 카밀라, 홀리데이 등이 출연했다.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황민현과 완전체 컴백한 뉴이스트가 신곡 'BET BET'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으며 김동한의 'FOCUS', 더보이즈의 ' Bloom Bloom'의 신곡 무대도 베일을 벗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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