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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래퍼 치타(CHEETAH)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비행'을 발매한 가운데, 이날 밤 첫 방송되는 '프로듀스X101'에 멘토로 출연하며 뮤지션과 트레이너를 오가는 활약을 펼친다.
앞서 치타는 전 시즌 모두 랩 담당 멘토로 참여하며 연습생들의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바 있다. 랩뿐만 아니라 연습생들에게 정신적으로 더 가깝게 다가간 그는 친근한 모습까지 보여 실력 향상은 물론 멘탈 케어에도 힘쓴 진정한 멘토로 인정받았다.
올해 치타는 뮤지션으로서 보여줘야 할 음악성 및 존재감도 잊지 않았다. '프로듀스X101' 첫 방송을 앞두고 새 디지털 싱글 '비행(FLIGHT)'을 깜짝 발매한 것. 데뷔 앨범부터 퀄리티 높은 음악으로 승부해온 뮤지션인 만큼 1년 3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역시 발매와 동시에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은 그동안 보여줬던 랩이 아닌 데뷔 첫 보컬 곡으로, 음악 팬들에 신선함을 선물했다.
한계 없는 음악적 역량과 함께 각종 방송에서도 치타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예능 및 음악 프로그램으로 예능감과 음악성 중 그 어떤 것도 놓치지 않는 치타의 앞으로의 행보에 계속 이목이 쏠린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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