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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세가 황금연휴 바람을 탄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5분을 기준으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은 누적 관객수 902만 5,35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0일? 9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국내 기록 중 역대 최단 기록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질주는 지속될 예정이다. 3일 금요일을 시작으로 4, 5일 주말에 이어 오는 6일에는 어린이날 대체공휴일로 '황금연휴'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7시 30분 기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예매율은 80.7%, 예매 관객수는 88만 1,828명이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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