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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디즈니 픽사가 2일(현지시간) ‘토이 스토리4’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이끌어온 우디와 버즈가 여전히 건재한 가운데 터프하게 변신한 보 핍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키아누 리브스가 목소리 연기하는 캐릭터는 두크 카붐이다. 1970년대 캐나다의 위대한 스턴트맨을 기반으로 창조된 캐릭터로 알려졌다.
한편, 우디 목소리의 톰 행크스와 버즈 목소리의 팀 앨런은 “굉장히 감정적인 영화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톰 행크스는 라스트신이 역사에 남을 만한 명장면이라고 했다.
2019년 6월 21일 개봉.
[사진 = 판당고]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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