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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1990년 11월 음악 차트의 곡들을 보컬들이 노래를 부르며 소개했다.
3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1990년 11월의 음악차트가 공개됐다.
이날 1990년 11월에 민해경이 1위를 해 1위를 하지 못했던 당대 가수들을 소개했다. 1990년 11월의 차트를 살펴봤고, 6위는 김완선 '나만의 것'이 선정되어 수란이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5위로는 조용필 '추억 속의 재회'가 선정되었고, 옥상달빛이 당시 5위 곡을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4위는 주현미 노래였고, 다이아가 '잠깐만' 노래를 개성 가득한 목소리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킬라그램에 '잠깐만'을 랩 버젼처럼 중간에 불러 이를 본 장도연은 인상이 깊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3위로는 현철의 '싫다 싫어'가 선정됐고, 2위로는 신해철 '슬픈 표정하지 마요'가 차지했다.
[사진 =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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