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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지구인 라이브' 유이뽕은 일본 결혼식의 기본 축의금은 3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일본 크리에이터 유이뽕은 일본 결혼식을 진행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결혼식에 초대받은 유이뽕은 드레스로 갈아입은 후 샵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어 유이뽕은 식장 앞에서 결혼 이벤트인 신랑 신부에게 1년 뒤에 전달되는 편지를 작성했다.
결혼식이 시작되었고, 친정어머니가 신부의 면사포를 씌여주는 모습을 보였다. 결혼식을 마친 신부는 부케를 던져 여자들 중에 랜덤으로 받는 식으로 부케 던지기를 진행했다.
2차 결혼식장인 피로연에 참석했고 피로연은 지정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로연 음식이 한국과 달리 성대한 코스요리로 나온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유이뽕은 기본 축의금이 30만 원이며 친하면 금액이 더 올라간다고 전했다. 이를 본 태국 크리에이터 프레는 "태국 결혼식에서는 검정색을 입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지구인 라이브'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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