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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테니스 해설가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기 다른 매력의 #라라라 라익인 요즘 중닭의 과정이라 뭐라고 쓰기 애매하지만 소신과 의욕은 많으나 아직 여물지 않아 엄마와 티격태격 하며 시행착오를 겪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이고-라임인 본인의 생각이 중요하고 본능적으로 행동하고 필터링 없이 자유분방한 아이이며-라오는 본인보다는 남이 나를 바라보는 것을 많이 생각하는 아이이다.업히는거조차 생각하고 생각하는데..참 다르다. 아이들은 이러다가 또 달라지겠지..다 개성을 살려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때가 많다. 개개인의 요구를 다 들어줄수 없으니 합의점을 찾느라 난 나 나름대로의 길을 제시 하지만 아이들 모두의 의사를 들어주지 못하며 가는 이 길이 혹시 아이들의 개성을 오히려 죽이는건 아닐까 생각 할때가 많다. 부모님이 내게 그러셨듯 나 또한 우리 아이들이 꽃이 활짝 필때까지 따뜻한 볕이 들게 봐주고 물주며 그자리에 그대로 있을 것이다. 수도없이 나아갈 길을 잃더라도 집은 찾아올수 있도록...나가서 깨지고 부딪혀도 다시 충전하고 나설 힘이 생기도록...엄마아빠는 그자리 그대로 있을 거야--#2019년5월5일 #어린이날 #라라라가족#진짜행복해보이는라임"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라임이가 아빠 윤종신의 등에 업혀 있는 모습이다.
전미라는 윤종신과의 사이에 라익, 라임, 라오 1남2녀를 두고 있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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