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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정우영이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 2군팀이 6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 2군팀은 7일 오전(한국시각)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열린 2018-19시즌 독일 바이에른주 레기오날리가 32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 2군팀은 21승7무4패(승점 70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올시즌 리그 2경기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2위 아이히슈테트(승점 64점)와 승점 6점차로 격차를 벌린 바이에른 뮌헨 2군팀은 승점 1점만 추가해도 리그 우승을 확정하게 됐다. 바이에른 뮌헨 2군팀은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경우 승격 플레이오프에 나서게 된다.
최근 바이에른 뮌헨 2군팀의 프리미어리그 인터내셔널컵 우승 주역으로 활약한 정우영은 슈바인푸르트전에서 후반 18분 교체 투입되어 30분 가량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 2군팀은 슈바인푸르트와의 경기에서 전반 25분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7분 펠드한이 동점골을 터트려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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