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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주유천하2' 이연복, 차오루, 박준우는 중국의 구랑위에서 전병을 맛보았다.
8일 방송된 중화TV '주유천하2'에서는 이연복, 차오루, 박준우는 중국의 구랑위 해변을 거닐었다.
이날 이연복, 차오루, 박준우는 중국 전통 가옥에서 아침 식사로 제공된 빵과 차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사람은 블랙커피와 모닝빵을 먹으며 오늘 일정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어 이들은 관광명소인 구랑위로 이동했고, 배에서 내려 차를 타고 섬을 둘러봤다. 세사람은 구랑위 해변에 내려 모래사장을 걸었고, 차오루는 모래사장에 하트를 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하트 가운데 주유천하라는 이름을 쓰고 인증샷을 남겼다. 이후 구랑위 미식거리로 이동했고,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전병을 사먹었다.
전병 가게 주인은 능수능란한 손길로 팬에서 전병을 요리했고, 이 모습을 본 이연복은 "맛있겠다"며 기대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따끈따끈한 전병을 맛본 세사람은 "신선한 야채와 맛있는 조화를 이룬다"고 시식평을 남겼다. 더불어 해삼물부터 과일까지 준비된 미식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았다.
[사진 = 중화TV '주유천하2'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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