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수미네반찬' 송해, 유지나, 송대관이 어버이날 기념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tvN '수미네반찬'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사연을 보낸 시청자들에게 푸짐한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종로에 가게를 오픈했고, 손님들에게 다양한 메인 요리 중에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하라고 언급했다.
메인 요리인 닭볶음탕, 대구뽈찜, 오삼불고기, 냉이된장국, 꽃게탕, 갈비찜을 최현석, 여경래, 미카엘, 이원일, 오세득이 준비했다. 더불어 김수미는 기본 반찬 9종을 준비했다.
또한 장동민, B1A4 산들과 공찬은 음식 서빙을 담당했다. 순조롭게 주문한 음식이 서빙됐고, 초대된 가족들은 음식 맛을 보며 "진짜 맛있네"라고 칭찬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기억하며 일일히 테이블을 돌며 다정히 말을 건넸다.
이어 장동민은 아버지가 퇴직후에 집에서 어머니 눈치를 보신다는 사연을 보낸 가족에게 다가가 어머니가 어버지에게 음식을 건내보라고 요청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는 결혼하고 이런건 처음이라면서 남편에게 직접 음식을 건넸다.
더불어 이날 가족들이 특별히 먹고 싶다고 요청한 스페셜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장동민이 가게에 마련된 작은 무대에 서서 "부모님께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전하라"고 요청했고 다들 가족들에게 다정한 멘트를 건네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송해, 유지나, 송대관이 출연했고, 가게에 마련된 무대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 = tvN '수미네반찬'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