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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이 짧은 우승 소감을 전했다.
류현진은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Keep going~#dodg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류현진은 완벽한 투구 자세로 경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술적인 경기였다", "형님 진짜 멋있었어요", "완봉승 축하합니다" 등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류현진이 속한 팀 LA다저스는 8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경기를 펼쳤다. 류현진은 6년 만에 2번째 완봉승을 거뒀고 LA다저스가 9-0으로 승리했다.
[사진 = 류현진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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