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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이 재킷 사진 촬영을 앞두고 특별한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 '팔로우미11'에서 오마이걸 멤버들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과 촬영 전 특급 관리 노하우까지 알아본다.
멤버들의 비법 공개에 앞서 승희는 뷰티 프로그램 MC답게 굴욕 없는 민낯을 깜짝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촬영 전 붓기를 빼준다는 막내 아린의 호박즙, 미미의 다이어트 셰이크와 같은 멤버들의 다이어트 방법부터 피부 수분을 채워주는 비니의 팩 관리법까지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또 승희는 트러블을 빠르게 가라앉힐 수 있는 노하우와 속성 다이어트 비법을 밝힌다. 앨범 자켓 촬영 촬영을 앞두고 3일 동안 방울토마토만 먹었다는 승희는 데뷔 초반 다이어트 때문에 신경전이 있었던 에피소드까지 소개하며 걸그룹으로서의 자기관리가 얼마나 힘든지 토로했다.
한편 '팔로우미11'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방송된다.
[사진 = 티캐스트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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