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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유승우가 3년만에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유승우는 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너의 나'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활동을 화려하게 시작한다.
컴백 무대로 선보일 타이틀곡 '너의 나'는 유승우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를 바탕으로 한 팝 발라드다.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이 곡은 서정적 멜로디와 유승우 특유의 가성이 돋보인다.
유승우는 ‘너의 나’ 컴백 무대를 통해 감미로우면서도 힘 있는 보컬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가득 뿜어내며 가요 팬들의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매 앨범 성숙해진 보이스로 듣는 이들의 깊은 감성을 자극하는 유승우의 음악에 신곡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한다.
특히 이번 무대는 지난 2017년 발표한 '뭐 어때' 활동 이후 약 3년 만에 출연하는 음악 방송으로, 해당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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