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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현재 자신의 꿈을 밝혔다.
어반자파카는 9일 오후 V앱을 통해 '어반자카파의 자카파디오 #02 - 위로의 목요일'을 진행했다.
어반자카파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듣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에 대해 고민하는 청취자에게 박용인은 "저희는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책임져야 하는 순간이 많다. 일단 부딪혀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조현아는 "지금도 저는 꿈이 있다. 31세의 저는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이룰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그런 이상을 가지고 선택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 = V라이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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