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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최희가 이세라 KBS 기상 캐스터 결혼식 참석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답고 경건했던 세라의 결혼식 주교님 말씀도 너무 와닿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 세라야 너 이제 빼박이야 잘살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각종 행사 사회뿐 아니라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이세라 KBS 기상 캐스터는 이날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세라의 예비신랑은 4세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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