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영국 현지 매체가 손흥민이 경기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극찬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을 제외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공격수”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더 선은 “손흥민은 자주 과소평가 받고 있다. 여전히 과소평가된다. 이번 시즌 그는 토트넘에서 월드클래스 수준에 올라섰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 맨시티와 리버풀 선수들을 제외한 베스트11을 발표하면서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올려 놓았다.
공격진에는 손흥민과 함께 오바메양(아스날), 아자르(첼시)가 포진했다.
중원은 네베스(울버햄튼), 메디슨(레스터시티), 라이스(웨스트햄)이고 수비에는 칠월(레스터시티), 주마(에버턴), 뤼디거(첼시), 완-비샤카(크리스탈팰리스)다. 골키퍼는 파비안스키(웨스트햄)이 선정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