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이우찬과 정주현의 활약이 어우러진 LG의 승리였다.
LG 트윈스는 1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1078일 만에 선발로 나온 이우찬이 5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 데뷔 첫 승을 거뒀고 정주현이 결승타를 비롯해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경기 후 류중일 LG 감독은 "이우찬의 데뷔 첫 승이자 선발승을 축하하고 5회까지 잘 던졌다. 그리고 이어 나온 우리 필승조가 완벽하게 잘 막았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가 잘 해줬는데 특히 정주현이 결승타점과 함께 추가 타점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해줬다"
[LG 류중일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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