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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대한외국인'나르샤는 남편이 하드트레이닝을 시킨다고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이승윤, 나르샤, 루나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산의정기를 받아 건강해졌다고 언급했다. 처음은 자연인을 노려보던 영상 등을 언급하며 적응을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최근 화장품 광고 모델로 등장하는 광고를 찍었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커피 cf를 찌는 모습을 연출해 보라고 언급했고 이승윤은 한껏 분위기를 잡으며 감정몰입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팀의 안젤리나도 커피 cf를 찍는 모습을 보였고, 화보 모델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안젤리나는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다"라고 마지막 멘트를 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환호를 자아냈다. 나르샤 또한 커피cf를 위해 분위기를 잡다가 시원하게 원샷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더불어 루나는 맘마미아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언급하며 뮤지컬 맘마미아 노래를 불렀다. 또한 루나는 곧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루나는 팔살을 빼는 방법으로 한팔을 들고 겨드랑이를 300대를 때리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나르샤는 남편이 하드트레이닝을 시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남편이 열심히 운동한 자신을 보고 칭찬을 아끼는 모습에 더욱 운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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