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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 확장 유니버스 ‘아쿠아맨’의 엠버 허드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그는 15일(현지시간)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선을 보인 영화 ‘레 미제라블’ 상영회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짧은 헤어스타일에 은빛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시종 환한 웃음을 지으며 팬들의 사인 요청에 즐거워했다.
엠버 허드는 ‘아쿠아맨’에서 물을 조종하는 메라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아쿠아맨’은 전 세계에서 11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한편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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