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유망주 이강인이 10번을 달고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한다.
FIFA는 16일(한국시각) 2019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24개 참가국의 엔트리를 공지했다. 이강인은 FIFA U-20 월드컵에서 10번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게 됐다. 이강인은 권창훈(디종) 이승우(베로나) 등에 이어 U-20 월드컵에서 10번을 차지한 선수가 됐다.
공격수 오세훈(아산)이 9번, 엄원상(광주)은 11번을 배정받았다. 조영욱(서울)과 전세진(수원)은 각각 18번과 7번을 달고 활약하게 됐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회 연속 FIFA U-20 월드컵 16강행에 도전한다. 한국은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오는 25일 포르투갈을 상대로 본선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결하고 다음달 1일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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