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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구해줘! 홈즈' 김숙과 김광규는 무료 연극 관람까지 가능한 북한산 숲세권 매물을 둘러보았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과 김광규는 북한산과 가까운 숲세권 매물 2호를 둘러보았다.
이날 김숙과 김광규는 북한산 둘레길을 산책했고, "아이들과 걷기에 너무 좋다"고 언급했다. 도심 속 힐링 공간인 북한산에서 1분 정도 거리에 매물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숲 안에 있는 오두막 아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인근에 카페 골목까지 형성되어 좋다고 덧붙였다. 두사람은 실제로 시간을 재보았고, 1분 22초만에 매물 목적지에 도착했다.
집주인은 1층은 카페이고 2층이 매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광이 좋은 거실과 일체형 거실 주방이 있는 모습을 공개됐다.
두사람은 "채광은 좋으나 거실과 주방이 일체형이라는 부분이 아쉽다"고 전했다. 더불어 김광규는 "테라스가 볕이 좋아 미니 텃밭을 해도 좋겠다"고 언급했다. 육중완은 "아이 키우는 집에 일체형이면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이 집이 더 좋다"고 덧붙였다.
두사람은 집 곳곳을 둘러봤고, 김광규는 "테라스를 옷방으로 쓰기 위해서는 포일에 물을 묻혀 창문에 붙이면 습기를 덜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집을 둘러보고 밖으로 나온 두사람은 건물 옆을 둘러서 가면 마지막 공간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숙은 "이곳에 소극장이 있어 무료 연극 관람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소극장을 살펴본 이들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주인은 "예전에 극장을 운영하거나 연극을 연출했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집주인은 "세입자에게는 무료공연 관람, 음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김숙은 "해당 매물은 전세가 1억 3천만원에 관리비 3만원"이라고 언급했다.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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